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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나 별 거 없는.




컬러렌즈를 오랜만에 샀다.
올리브색은 동생이 구하면서 산건데 예쁜것 같다.
이름은 모르겠다..
그냥 보고 예쁜 걸 샀다.
올리브, 홀로그램 그레이였나..









 


투페이스드 하이라이터인데 선물받았다.
펄이나 광은 어떻게보면 예쁜데 뭔가 엄하다. 
잘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^^;

핏줄용 하이라이터? -.-;
사이버틱한 느낌이 든다. 

내가 4차원이라 이런 선물을 한거니..?








 




귀도리를 더 샀다.

그런데 왼쪽꺼는 내가 얼굴이 큰게 아닌데
자꾸 내려가거나 고정도 안되고 뭔가 이상하다^^;;;

하지만 그냥 쓰고는 있음.
밤에 추울때만 잠깐 쓰는데 따뜻한 건 확실!

그리고 귀도리때문에.. 뜨개질이 하고 싶어졌다.
그래서 주문은 했는데....
뜨개질을 할 줄 모른다. 
보고 따라하는 건 더 못하는데
어떻게든 되겠지 마인드...

난 여성적인 면이라곤 하나도 없다.
차라리 무술 배우는 게 편하니까..











요즘 지르는게 다 베이지다.
베이지톤인 옷이 하나도 없기 떄문이다.
(그리고 워낙 색에 꽂히는 경우가 많아서...)

회사 다닐 때 입으려고 쟁여두고 있다.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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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달 반 전에 구찌벨트를 결제했고
배송대행이라 오래 기다려도 상품만 받으면 됐는데
기빨려서 취소했다.

이유인 즉슨, 
오래 걸리는 건 정말 상관없는데
아무런 상황 설명도 없고 연락도 없이 문의할 때만 대답하고 죄송하다느니 뭐니,
그런 말 듣고 싶어서 하는 소리겠냐 말이다.

상황이 어떤지, 배송이 지연된 상태라는 걸 거의 4주나 되서 말해주고
그것도 내가 문의하니까.
또, 그 이후로 그 주에 보내준다 보내준다만 몇 번.

정황이나 알려주십사 하는데도
일주일 내내 아무런 말이 없었다.

일전에 구입후엔 어느정도의 배송기간이 걸린다는 통보도 없고
그래서 금방 오려나도 싶었는데..

결국.

따질 것 없이 환불계좌 써서
다음주까지 안오면 보내달라고 했는데

이번주도 역시 연락은 없었다!

그래서 다른말 필요없고 계좌에 환불금 입금 후 톡하라 그랬다.
공홈에서 사려다 괜히 낭패봤나봐.
그치만...-.-;;
더 저렴하고 괜찮은 곳 봐뒀으니 그곳에서 살테야.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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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 것 없지만 걍 휘적기록




간만의 외출의 목적은 이거였다.
올리브 홈페이지에선 품절이기에 직접 매장가야했다..만사 귀찮..
1+1에다가 이히히히 힣. 20%할인해서 10,000!
꿀템.






히말라야 립배애애애앰.
팩 사고 계산하는데 점원의 한마디에 샀다.
그냥 멘트였는데 역시 1+1의 힘 우후훗 ^^;;




나우솔루션 호호바 오일 118ml
해외배송으로 2주를 꽉채워 오늘에서야 받았다. 
파이님의 앰플을 만드려고 최대한 똑같은 제품을 뒤적거렸더니 이런 수고로움이.
 그래도 1+1이니까 퉁치자. 참 편한 계산법.

차암. 식염수를 산다는 걸... 약국을 잊고 있었네. -_-;









다이소에서 산 팔레트랑 스파튜라인데..씌워진 반투명 비닐떄문에 무광인줄 알았다.
하필 진열된 것 중 이거 하나 무광이길래 샀더니 반투명 비닐 트릭이었구나.
속았다이소.


손에 묻히기 싫어하는 나로썬 위생상 좋은데,
유광(거울광) 좀 마이.. 부담스럽.. 







맨투맨! 
올리브영에서 나오고 막입기 좋을 것 같아 산 기모 맨투맨
ㅋㅅㅁㅅ? 라벨이 뭔뜻인지 모르겠지만 메이드인 한쿡
쿸키 클라스 메쿠 쿸키스 라임쩌네여

코스모스.....-_-
였구나. 쓰기 상당히 귀찮았나봄.








니트 와이드 팬츠(연베이지)
도톰하고 촤르르하니 좋쿠나. 
편하고 여러룩에 매치도 잘 됨.

크림색이랑 어두운 색도 사야겠다.






 

폴라티
포인트 이너로 입으려고 샀다.
왼)베이직! 무난한 데일리템 오)스판끼 낭낭하고 색이 예쁘다.
핫핑크 옛날엔 진짜 싫어했고 여전히 싫지만 이런건 괜찮은게 아이러니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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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부터 출근인데 하루 잠깐 나갔다와도 귀찮다.
이걸 어쩌나..;;

올뺌 패턴 바꾸려고 잠도 뒤척이며 바꾸어본다.
하지만 역시 밤이 편하다.. 어둡고 칙칙한게 좋아..
물론, 무서운거 말고.

-_-;






4 ww.





한율 달빛유자 수면팩
이거 향도 좋고 성분도 좋아서 구입했다.
꺄.







맥 카인다섹시
코랄베이지? 벌써 세개째.







(당근빠다 내 사진 아님.)

파자마랑 니트원피스 구입했다.
귀여운 귀도리도!




벌써부터 만끽하고 있는 겨울준비..크리스마스에 볼 영화 생각하고 있고..
근데 웬만하면 재개봉 영화 봐야할 것 같음..-_-









그리고 누빔패딩!
내가 원하던 색감 넘 귀엽다

빨리 왔으면 좋겠구랴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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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피펌이나 뽀글뽀끌 펌하고싶다.
내 상상은 왼쪽인데 현실은 오른쪽이 될 거슬 알기에 엄두가 안난다.
하지만 오른쪽이 별로라는건 아니야 그 나름대로 귀엽긴해..^^;;;

다만 내 저주받은 반곱슬 으항
고데기로 지지기 귀챃단 말이지..


후. 염색이나 해야겠다.





요즘 일드 버닝중인데 책이 당연히 뒷전이 되었다.
그럼 그러치ㅠ_ㅠ 눙물이 난다.

그래도 다시 일드 시작하니까 뿌듯한 건 일본어가 귀에 잘 들어온다는 것?
여전히 알아먹는 건 어렵지만 생각치도 못하게 언어습득이 되었다는 것에 후한 점수를.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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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ce 듀오 블러쉬 레트로 드라이브

난 레트로풍을 정말 정말 좋아한다. 그래서 무작정 샀다.
너무 웜해서 엄하긴한데 그래도 레트로니까..하고 말이지..

무조건 바를테야하고 질렀지만..과연... ;ㅁ;








무조건 옐베를 쓰지만 톤바꿀때 핑베가 맞을때도 있고
에라이 모르겠다로 막 섞어쓴다.
또 블러셔 레이어링, 믹스하는게 생각치못한 컬러들이 나와서 재밌다.

피부좀 하얘졌으면 좋겠다우니.





또 샀다. 정말이지 핑크에 환장한걸까.
톤다운된 핑크는 차분한 색이라 샀고..
베이비 핑크로 의류 찾기 어려운데 마침 이게 있다니라며 샀다.
베이비핑크는 보기엔 할머니옷 같지만...-_-;;; 색이 잘받고 넘나 예쁜 핑크인 것..
 
색때문에 산 꼴이지만 옷이 귀여운걸 어떡하니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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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을 빌렸는데 집에서는 읽혀지지 않는다. 도서관에서 정석으로 읽어야할까보다.
정말 재밌는 책인데 난독증이 생겼는지 심각함을 느낀다.
컴퓨터에 익숙해진 눈과 뇌가 이러한 사태를 만들지 않았나 싶어서 반성중.
활자중독증이 되어줘.


요즘 볼 영화가 없다. 
개봉되는 영화들 중에 떙기는 게 없어서 이전 영화들만 계속 찾고 보게되는중.
내 취향이 까탈스럽기도 하지만, 좀 뭔가 이 심심함을 없애줄 영화가 나왔으면 좋겠다.

영화티켓, 포스터를 모으는 걸 좋아하는데 그 취미생활이 제한되고 있으니 심심해.



2 ww.


TONYMOLY LUMINOUS GODDESS AURA BEAM
토니모리에서 구입한 루미너스 여신 광채빔

물광메이크업때 도포하려고 샀는데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.
쫀쫀꾸덕하고 꾹짜내면 주위에 유?수?분이 눈으로 보인다.
어디서 맡아본 것 같은 짙은향이 나는데 그것보단 잔향이 좋은듯 -.-;

단점은 정말 꾹짜내야하는데 그게 힘들다 ;ㅁ;




글로시하고 끈적하지만 산뜻한 타입?
아직 실제로 써보지는 않아서 잘모르겠다^^; 
그런데 화이트, 핑크, 블루펄 등이 자르르해서 예쁘다.

보습이 되는 제품은 겨울에 악건성인 나로써는 너무나 필요한 것 중 하나.
(+보습기능)







라네즈 립밤. 
대따 건조한 겨울의 부르트고 성할날 없는 립을 위해서..

딸기향이 나는데 구쁘다 먹고싶어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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